| 백청강의 선택, 배신일까 소신일까 Sep 4th 2011, 00:32  | [OSEN=손남원의 연예산책] '위대한 탄생' 우승자 출신의 신데렐라 가수 백청강이 자신의 영원한 사부라던 김태원 곁을 떠난다. 중국 무대에서 제대로 활동하기 위해 소속사를 바꾼다는 게 지금까지 외부에 알려진 이유다. 이에 대해 인터넷에 올려진 관련 글들에는 백청강을 비난하는 악플들이 주렁주렁 달리고 있다. "한국을 떠나라" "스승을 배신했다" "왜 말을 바꾸냐"며 손가락질을 하는 분위기다. 백청강의 소속사 교체는 김태원 측이 먼저 발표했다. 김태원은 아꼈던 제자에게 "잘 되기 바란다"고 축언까지 던졌다. 그런데 백청강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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