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에 메가턴 감독 영화 '콜롬비아나'(Colombiana)의 제작진 명단에는 특별한 기대를 갖게 만드는 이름이 하나 있습니다. 제작과 각본에 참여한 뤽 베송입니다. 뤽 베송이 누굽니까. '니키타'와 '레옹'의 감독입니다. 킬러를 다룬 두 작품은 이 분야 영화에서 새로운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관객에게 액션으로만 다가가던 미국식 킬러 영화의 틀을 깨고, '사람을 죽여야 하는 운명' 에 놓인 인물의 정서와 아픔 속으로 영화팬들을 빨아들였습니다. 때문에 뤽 베송이 과연 '콜롬비아나'에서는 여성 킬러에 관해 새로운 무엇을 또...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