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9月13日 星期二

조선닷컴 : 전체기사: 윤빛가람, "(구)자철이 형 공백 메우는 게 목표"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윤빛가람, "(구)자철이 형 공백 메우는 게 목표"
Sep 13th 2011, 03:14

[OSEN=파주, 황민국 기자] 윤빛가람(21, 경남)의 어깨가 무겁다. 지금껏 올림픽대표팀의 주장이자 공격의 핵이었던 구자철(22, 볼프스부르크)의 공백을 오롯이 책임지는 입장이 됐기 때문이다. 윤빛가람은 오는 21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릴 오만과 2012 런던올림픽 3차 예선 1차전부터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른다. 지난 6월 요르단과 2차 예선 1차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는 등 준수한 활약을 선보였지만, 아무래도 3차 예선과는 무게감부터 다르다. 윤빛가람이 13일 파주 NFC에서 소집된 올림픽대표팀 첫 훈련에 앞서...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