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중한 사람' 요시유키 가즈코 "치매 연기, 오버하지 않으려 했다" Sep 15th 2011, 05:01  | [OSEN=이명주 기자] 일본의 연기파 여배우 요시유키 가즈코가 치매에 걸린 주인공을 표현하기 위해 자신이 했던 노력을 들려줬다. 가즈코는 15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열린 '소중한 사람(원제: 오리우메)'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배우가 이런 역을 맡게 되면 오버 액션하거나 할 수 있는데 이런 걸 주의하면서 찍었다. 실제 치매에 걸리신 분들 만나서 '이상한 배우가 우리를 연기하네' 하지 않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요양원 등을 다니면서 치매 환자들과 체조, 노래 등을 하면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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