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릎부상 혼다 전치 3개월 진단 Sep 5th 2011, 01:24  | 일본축구대표팀의 주축선수인 혼다 게이스케(25·CSKA 모스크바)가 당분간 경기 출전이 어려울 것 같다. 유럽축구연맹(UEFA) 홈페이지는 4일 오른 무릎 부상으로 수술을 받은 혼다가 전치 3개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혼다는 지난달 28일 러시아 정규리그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전에 선발 출전했으나 무릎 이상으로 전반전이 끝난 뒤 교체됐다. 혼다는 경기가 끝난 뒤 북한과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1차전(2일·1대0 일본 승)을 위해 소집된 대표팀에 합류했지만 통증 때문에 제외됐다. 혼다는 지난 주 스페인 바르셀로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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