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홈런왕' 김상현이 분석한 올시즌 홈런 레이스 Sep 18th 2011, 06:12  | "몰아치기와 꾸준함의 승부, 쉽게 예측하기 어렵네요."'꾼'을 알아노는 것은 결국, '꾼'이다. 올 시즌 한 치의 물러섬없이 팽팽하게 전개되고 있는 삼성 최형우와 롯데 이대호의 프로야구 '안개정국' 홈런왕 경쟁에 대해 2009년 홈런왕 출신인 KIA 김상현이 명쾌한 분석을 내놨다.김상현은 17일 현재 13홈런으로 전체 17위에 머물고 있다. 시즌 초반에는 무릎과 허리가 좋지 않았고, 시즌 후반에는 투수가 던진 공에 얼굴을 맞는 등 연이은 악재가 겹친 탓이다. 김상현(93경기)보다 적은 출전경기수를 기록하고도 더 많은 홈런을 친 타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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