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인 앙골라, 유니버스 1위…코리아 정소라 탈락 Sep 13th 2011, 04:15  | 미스앙골라 레일라 로페스(25·179㎝)가 제60회 미스유니버스가 됐다. 13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크레디카드 홀에서 펼쳐진 2011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2010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20·171㎝) 등 각국을 대표한 미녀 88명을 제쳤다. 벵겔라에서 태어난 로페스는 영국의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미스앙골라 영국으로 뽑혔고, 12월 미스앙골라 본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미스 우크라이나 올레스야 스페판코(23·177㎝), 3위는 브라질 프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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