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 자가용 비행기가 150대에 달하며 10년 뒤에는 보유 대수가 미국을 추월, 세계에서 가장 많을 것으로 보인다고 북경만보(北京晩報)가 12일 보도했다. 신문은 지난 4월 기준으로 중국 내 자가용 비행기 등록 대수가 150대에 이르며 해마다 20~25%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국제 항공산업 전문가들을 인용, 이런 추세라면 10년 뒤에는 중국이 미국을 앞질러 세계 최대 자가용 비행기 보유국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자가용 비행기 산...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