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추석 연휴(10~13일)에 응급환자에 대한 진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추석 연휴에 문을 여는 응급의료기관은 종로구에 있는 강북삼성병원 등 지역 응급센터 30곳, 구로구에 있는 구로성심병원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23곳, 중구에 있는 국립중앙의료원 등 5곳이다. 당번약국 7천431곳과 병ㆍ의원 3천158곳도 돌아가며 문을 연다. 연휴에 문을 여는 응급의료기관, 당직의료기관, 당번약국은 서울 응급의료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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